12/19 4:15pm 광화문 씨네큐브 이다랑
23일전에는 재미있는 영화들이 개봉을 많이 안해서 볼만한게 없다 싶었는데
이 영화 발견하고 너무 좋았다는:)
요즘에는 화려한 그래픽에 의존해 스토리는 대충 때우는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왠지 맘 따뜻해지는 훈훈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을 것 같아서 선택!
메릴 스트립의 과장된 연기는 좀 그랬지만 .. 메릴 스트립의 남편 역할의 배우는 너무 멋있었다. 실제로도 저렇게 부인을 사랑하는 남편이 존재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이 자꾸들어 좀 그랬지만.. 영화에서 저렇게 모범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는게 얼마만인지.. 느므 사랑스러워. 우리 신랑도 그럴꺼야 ㅎㅎㅎ
영화속 줄리아와 줄리가 요리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았듯이 나의 삶의 즐거움은 무엇일지 빨리 찾아야할텐데..아응 어디 있는거야?
23일전에는 재미있는 영화들이 개봉을 많이 안해서 볼만한게 없다 싶었는데
이 영화 발견하고 너무 좋았다는:)
요즘에는 화려한 그래픽에 의존해 스토리는 대충 때우는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왠지 맘 따뜻해지는 훈훈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을 것 같아서 선택!
메릴 스트립의 과장된 연기는 좀 그랬지만 .. 메릴 스트립의 남편 역할의 배우는 너무 멋있었다. 실제로도 저렇게 부인을 사랑하는 남편이 존재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이 자꾸들어 좀 그랬지만.. 영화에서 저렇게 모범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는게 얼마만인지.. 느므 사랑스러워. 우리 신랑도 그럴꺼야 ㅎㅎㅎ
영화속 줄리아와 줄리가 요리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았듯이 나의 삶의 즐거움은 무엇일지 빨리 찾아야할텐데..아응 어디 있는거야?


